1987
자매결연의 시작
한국 강서청년회의소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.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, 같은 뜻을 가진 청년들 간의 교류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매년
이어지는 상호 교류
매년 양 LOM의 회원들이 서로 오가는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사업과 정례회를 함께하며 서로의 활동에서 배우고 있습니다.
현재
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유대
체결로부터 39년. 임원과 세대가 바뀌어도 양 LOM의 우정은 끊김 없이 이어져, 민간 외교의 가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.
